2009년 07월 28일
[To RK - 7/27/09] 보.고.싶.다.
와~ 기분이 참... 묘하다...
이렇게 오랫동안 서로를 보지 못했던건... 처음인듯해...
전화기를 통해 당신의 목소리를 듣는데...
영.. 어딘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아마도... 남자는 "비쥬얼" 에 약하다는 말에 고개가 절로 흔들어지는 부분이다.
당신 앞에서...
난 어린애가 되어버린다...
마음이 동심으로 돌아간듯... 가슴이 설레이고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기가 어렵다...
당신 앞에서 난...
한없이 밝아진다....
당신을 보지 못한 지난 5일...
난... 힘들었다...
보고싶었다... 당신이 너무나...
당신도... 그랬을까...?
어서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 ^^
# by | 2009/07/28 10:06 | 트랙백 | 덧글(0)



